부키리치, 여자배구 드래프트 전체 1번…2년 만에 정관장 복귀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부키리치는 10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클라리온 콩그레스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정관장 지명을 받았다.
전체 1순위 구슬을 뽑은 정관장은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의 주역인 부키리치를 지명해 재회가 성사됐다.
신장 198㎝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공격이 장기인 부키리치는 앞서 열린 여자부 트라이아웃에서 일찌감치 ‘최대어’로 주목받았다.
부키치리가 이탈리아 리그로 떠나고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도 팀을 떠나면서 지난 시즌 최하위에 그쳤던 정관장은 부키리치와 재회해 다음 시즌 도약을 기대하게 됐다.
이날 드래프트는 재정난을 겪는 페퍼저축은행이 불참하면서 6개 구단으로만 진행했다.
한국도로공사(레티치아 모마 바소코), IBK기업은행(빅토리아 댄착), GS칼텍스(지젤 실바)는 기존 선수와 재계약을 체결했고, 정관장을 포함해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은 각각 새로운 얼굴을 선택했다.
정관장이 1순위로 검증된 자원인 부키리치를 선택한 가운데 2순위 지명권을 얻은 현대건설은 미국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 조던 윌슨(신장 182㎝)을 택했다.
또 3순위인 흥국생명은 아포짓 스파이커와 미들 블로커를 겸하는 쿠바 출신의 옌시 킨델란(신장 188㎝)을 지명했다.
인니 특급 메가, V리그 현대건설 입단 유력…”문제없을 것”
‘서브 명인’ 러셀이 외국인 트라이아웃에 초청받지 못한 이유는
프로배구 외국인 트라이아웃 명단 발표…엘리안·부키리치 신청
프로배구 외국인 거포 아흐메드, 트라이아웃 신청 철회
프로배구 요스바니·그로저·부키리치·투트쿠, 트라이아웃 신청
2026년05월10일 19시13분 송고
콘텐츠 제공 플랫폼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함께 읽기 좋은 콘텐츠
Taboola 후원링크
다양한 주제별 맞춤
추천 뉴스를 제공합니다.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