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석방’ 전광훈, 이번엔 ‘이재명 소년원’ 가짜뉴스 주장


‘보석 석방’ 전광훈, 이번엔 ‘이재명 소년원’ 가짜뉴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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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전광훈씨가 예배에 나와 이미 거짓으로 드러난 ‘이재명 소년원 복역설’을 언급하며 “이재명(대통령)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는 발언을 했다. 전씨는 ‘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구속됐다가 보석으로 석방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다.

전씨는 10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예배에서 “이재명은 중학교도 안 나오고 고등학교도 안 나오고 소년원에서 검정고시 봐 가지고 어떻게 중앙대학교에 편입했다. 이재명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고 발언했다. 해당 장면은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자유통일을 위한 광화문 주일 연합 예배’에 생중계 송출됐다.

전씨는 “이재명은 주한미군이 철수해도 우리는 독자적으로 방어해야 한다고 했다”고 비난하며 이는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고 검정고시를 봤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검정고시는 통속적 지식이 없는 것이다. 그러니 일반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온 사람들이 꼴등을 해도 검정고시로 1등한 것보다 훨씬 낫다”고도 말했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당시 온라인상에서 이 대통령이 중범죄를 저질러 소년원에 들어간 적이 있다는 루머가 퍼졌다. 하지만 정작 이런 루머를 뒷받침할 만한 근거는 나오지 않았다. 법원은 선거 국면에서 이 대통령의 ‘소년원 복역설’을 주장한 이들에게 유죄를 선고하기도 했는데, 서울고법은 20대 대선을 앞두고 이같은 루머를 퍼뜨린 강용석 변호사에게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전 MBC 기자 김세의씨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전씨는 또 이날 예배에서 “헌금을 꼭 100만 원만 하지 말고 여유 있는 사람은 천만 원도 좋고, 1억도 좋으니. 그렇게 하라”며 헌금을 강조했다. 그는 지난달 19일 예배에서도 “빚을 내서라도 3개월 내에 100만 원씩 헌금하라”고 말하기도 했다. 

전씨는 ‘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교사한 혐의로 올해 2월 구속 기소됐지만, 법원이 지난달 7일 보석을 허가하면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전씨는 풀려난 지 5일 만인 지난달 12일 광화문 예배에 화상으로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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