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탈 없으면 12일 랜더스전” 1위 팀, 더 강해진다…부상 재활선수 줄복귀, 허경민→류현인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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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1위를 달리고 있는 KT 위즈가 더 강해진다. 주축 부상 선수들이 하나둘씩 돌아온다. 공수의 핵 내야수 허경민이 가장 빠르다. 12일 수원 SSG랜더스전부터 가동된다. KT위즈 이강철 감독은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허경민은 다음 주에 온다. 어제 오늘 (퓨처스) 게임 했고, 다음 주 초에 들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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