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잠든 어업인 넋 기려…강원도, 해난어업인 위령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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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10일 양양군 현북면 해난어업인 위령탑에서 제32회 해난어업인 위령제를 했다.
올해에도 8천7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동해안 6개 시군 해난어업인 유가족들에게 생활 안정비를 지원한다.
남진우 도 해양수산국장은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은 어업인의 희생을 기억하고,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업인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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