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호르무즈서 대이란 봉쇄…“선박 4척 무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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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이란을 겨냥한 해상 봉쇄 작전으로 현재까지 상선 수십 척의 항로를 돌리고 일부 선박을 무력화했다고 발표했다. 중동 지역을 담당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9일(현지 시각)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지난 4월 13일 이후 이란 항구로의 입출항을 막기 위해 상선 58척의 항로를 변경시키고 4척을 무력화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지난달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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