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막겠다는 생각뿐” 이 악물고 던진 배찬승, 154km 광속구로 친형 같은 이승민 구했다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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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손찬익 기자] “무조건 막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좌완 필승조 배찬승이 위기에 처한 팀을 구했다. 삼성은 9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NC의 거센 추격을 따돌리고 5-4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3점 차 앞선 삼성의 8회말 수비. 김태훈에 이어 좌완 이승민이 마운드에 올랐다. 첫 타자 김주원을 중견수 뜬공으로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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