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사구를 피하다니, 비디오판독은 왜 안했을까 “투수가 타구 맞고 흔들리고 있길래…” [고척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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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안 맞은 걸로 봤다.” 9일 고척 KT전에서 11회 연장 혈투 끝에 6대6 무승부를 기록한 키움 히어로즈. 아쉬움이 컸다. 특히 6-6 동점을 만든 10회말 1사 만루 끝내기 찬스 무산이 아쉬웠다. 김건희는 KT 우규민과 풀카운트 승부 끝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그 전에 아쉬운 장면이 또 하나 있었다. 2구째 몸쪽 직구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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