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기회 판독 미신청…설종진 키움 감독 “안 맞았다고 봤다”


끝내기 기회 판독 미신청…설종진 키움 감독 “안 맞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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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최근 5연패와 함께 다시 프로야구 최하위로 처진 키움 히어로즈는 9일 kt wiz전에서 6-6으로 비겨 연패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두 팀 모두 경기를 끝낼 기회가 여러 번 있었음에도 살리지 못했고, 키움으로서는 연장 10회말이 가장 기억에 남을 만했다.

키움은 그 이닝에서 1사 만루 기회를 만들었고, 주성원의 강습 타구에 정강이를 맞은 kt 투수 우규민이 1루에 정확하게 송구하는 투혼을 펼쳐 경기를 끝내지 못했다.

그리고 다음 타자 김건희는 삼진으로 물러나고 말았다.

김건희는 1볼에서 몸쪽으로 파고든 공을 무심결에 피했고, 중계화면에는 유니폼 옷깃이 스친 것처럼 보였으나 선수와 벤치 모두 비디오 판독을 요청하지 않았다.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kt와 3연전 마지막 날 만난 설종진 키움 감독은 “힘든 것보다 아쉬운 경기였다”면서 “김건희 타석에서는 투구에 안 맞았다고 봤다”고 설명했다.

설 감독이 비디오 판독 기회가 남았음에도 요청하지 않았던 이유는 오히려 우규민이 숨 고르기를 할 기회를 줄 수 있어서다.

그는 “판독 요청을 고민하다가 말았다. 김건희에게 던진 2구째가 크게 빠져서 ‘이 선수가 타구에 맞은 뒤 흔들리고 있다’고 판단했다. 결과론이지만, 우리가 흔들리는 투수에게 시간을 줄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우규민은 경험 많은 베테랑 투수답게 금세 제구력을 회복해 김건희를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한편 키움은 이날 박성빈이 8번 타자 포수로 출전해 올 시즌 처음 선발 마스크를 쓴다.

박성빈의 선발 출전은 2024년 4월 28일 고척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742일 만이다.

설 감독은 “주전 포수 김건희가 휴식이 필요하기도 하고, 오늘 선발인 박준현과 나이도 비슷하고 퓨처스(2군) 리그에서 호흡을 맞춰본 경험도 있어서 선발로 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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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5월10일 12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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