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보수 구애’…서문시장 방문·국힘 당원 지지까지


김부겸 ‘보수 구애’…서문시장 방문·국힘 당원 지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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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주말 내내 ‘보수 표심 사로잡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하용하 전 달성군의회 의장과 박성태 전 대구시의원 등이 10일 오후 4시 30분 김부겸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40여 년간 (보수정당에) 몸 담고 있었다.  국민의힘은 현재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들끼리 싸우고 있다”면서 탈당 사유를 밝히고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김 후보 측은 하 전 의장과 박 전 의원을 포함해 국민의힘 당원 1325명이 집단 탈당하고 김 후보 지지에 나섰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 후보는 “어제 서문시장 갔더니 한 할머니가 ‘보수의 심장 지키려다 대구의 심장이 다 꺼져간다’고 하시더라”면서 “이번에 한 번 확 바꿔보자”고 화답했다.

실제로 전날 김 후보는 ‘보수 민심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서문시장을 찾아 표심 끌어안기에 나선 바 있다.

김 후보는 셔츠 차림으로 시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상인들과의 스킨십을 늘리고, 간담회를 통해 서문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후보는 간담회 이후 ‘조작취소 특검법’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자 “정치싸움은 서울에서 하고, 대구에서는 대구 살릴 방안을 치열하게 토론해야 한다”면서 선을 긋는 등 보수 표심을 고려한 입장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와 만나 8대 공동정책 협약식을 열고 대구·경북의 결속력을 다지기도 했다.

8대 공동정책에는 △TK 행정통합 조기 추진 △TK신공항 국가 핵심사업 격상 △안전한 맑은 물 공급체계 구축 △광역교통망 혁신 및 1시간 생활권 실현 △첨단의료복합단지-공공의대 연계 체계 구축 △반도체·로봇·첨단산업 벨트 구축 △북극항로 시대 글로벌 물류 허브 전략 추진 △에너지전환 및 지역산업 혁신 추진 등이 포함됐다.

김 후보는 “인구 236만 명의 대구시, 250만 명의 경상북도가 따로 가서는 해법이 나오지 않는다”면서 “이재명 정부는 통합한 단체부터 조건 없이 지역을 위해서 쓸 수 있는 5조 원을 투자해 준다고 약속했다. 저희들한테 권한을 주셔야 정부와 여당에게 호소도 하고 압박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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