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C 최고스타인데 할 수 있는 일 거의 없었다’ 손흥민, 톨루카전 최악의 패배 속 굴욕적인 평가 “슈팅은 고사하고 패스도 못해, 전반 45분간 자취를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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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천하의 손흥민(LA FC)이 굴욕적인 평가를 받았다. LA FC는 7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0대4로 완패했다. 1차전에서 2대1로 승리했던 LA FC는 원정에서 무너지며 합계 스코어 2대5로 결승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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