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년 만에 열린 대청호 뱃길 따라 물 위 산책, 명상정원 거닐며 마음 산책… 신록이 말을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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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가 지나고 여백이 필요한 순간이다. 이 즈음 잔잔한 호수와 신록으로 물든 ‘대청호 오백리 길’은 자꾸만 눈이 가는 곳 중 하나다. 21개 구간, 총 연장 약 250㎞에 이르는 이 길은 대청호반 생태 탐방로이자 순환형 둘레 길로 숨은 비경을 잔뜩 품고 있다. 지난 3월 말부터는 대청호 비경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는 ‘신종 장비’들이 추가됐다. 충북 옥천 장계관광지엔 여객선인 ‘정지용호’가, 역대 대통령들의 별장이었던 청주 ‘청남대’엔 모노레일이 오간다. 대청호 오백리 길을 새로운 각도로 만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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