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화재’ 나무호 이틀째 조사…선원들은 인근 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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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에서 정박 중 화재가 발생한 HMM 나무호에 대한 정부 조사단의 화재 원인 조사가 이틀째 이어졌다.
한국인 6명을 포함한 24명의 선원은 전날 밤 정부조사단과의 대면 조사를 마치고 일단 배에서 내렸다.
이들은 휴식을 취하기 위해 두바이 내 숙소로 이동했으며, 조사 등 필요에 따라 다시 배로 돌아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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