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화동 주민들 “건강권 위협…데이터센터 건립 백지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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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주민들이 9일 오후 도화동 화동근린공원에서 주민대회를 열고 도화데이터센터 건립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기업 도화데이터센터 백지화 추진위원회’는 이날 주민대회에서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면 전자파와 소음 피해가 발생해 주민 건강권이 크게 위협받는다”며 “건립을 백지화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도화동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주민대회에서 박경수 추진위 수석대표를 비롯한 대표단 3명은 건립 백지화를 촉구하면서 삭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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