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택시요금 인상…기본료 4천→4천500원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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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울진군은 19일부터 택시 요금을 인상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택시 기본요금을 기존 4천원에서 4천500원, 기본요금 적용 거리를 2㎞에서 1.7㎞로 조정한다.
또 거리요금을 131m당 100원에서 130m당 100원, 시간요금을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변경한다.
복합 할증률(63%), 호출 사용료(1회 1천원), 심야 할증(23시∼4시, 20%)은 기존 체계를 유지한다.
군 관계자는 “경북 물가대책위원회의 택시 운임·요율 조정 결정에 따라 요금을 인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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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5월09일 10시5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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