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너 멈춰!” 라우어 소원 풀겠네…베리오스 또 부상, MLB닷컴 “당분간 선발 잔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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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KIA 타이거즈의 V12에 일조했던 에릭 라우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당분간 선발진에 잔류할 전망이다. 토론토의 존 슈나이더 감독은 9일(한국시각) “호세 베리오스가 최근 실시한 MRI 검진에서 염증이 발견됐다. 초기 부상 상태에서 약간의 변화가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푸에르토리코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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