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 답답하면 직접 영사관까지 찾아갔을까, 19일째 비자도 못받았다…키움과 로젠버그의 불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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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케니 로젠버그(31)가 비자 발급만 기약없이 기다리며 아까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키움 설종진 감독은 지난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오늘 보고를 받기로는 본인이 직접 LA 영사관을 찾아가 부탁아닌 부탁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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