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지방선거에서 우익당 돌풍…집권 노동당 참패(종합)


영국 지방선거에서 우익당 돌풍…집권 노동당 참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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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지방선거에서 우익 성향 신생 정당 영국개혁당이 돌풍을 일으키고 키어 스타머 총리가 이끄는 중도좌파 집권 노동당은 참패했다.

앤절라 레이너 전 부총리의 지역구인 그레이터 맨체스터 테임사이드에서는 노동당은 17석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16석을 영국개혁당에 빼앗겼다.

그 인근 위건은 리사 낸디 문화장관의 지역구로, 노동당은 22석을 모두 영국개혁당에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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