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초 트라이아웃 통과 외국인 세터를 볼 수 있을 것인가…독일 국대 특급이 칼을 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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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과연 외국인 세터를 볼 수 있을 것인가. V리그 세터 포지션은 토종 선수들이 대부분이다. 아시아쿼터 세터가 뛰는 경우는 있지만, 외국인 포지션을 세터로 채운 팀은 없었다. 호흡 측면도 있지만, 외국인 선수를 거진 주공격수로 뽑아야 하는 현실 때문. 트라이아웃 시스템 속 외국인 세터가 뽑힌 적은 없다. 그런 가운데 트라이아웃 도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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