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 태권도장 관장·직원, ‘모텔 연쇄살인범’ 약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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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 관장의 범행에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이 썼던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사용된 정황이 확인됐다.
9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태권도장 관장 20대 여성 A씨와 직원 40대 여성 B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이번 범행에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을 썼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다.
A씨는 알약 형태의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60정을 빻아 가루로 만든 뒤 B씨를 통해 1.8L짜리 소주 페트병에 넣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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