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 논란’ 2665억 좌완, 어깨 부상 털고 첫 출격…상대는 지구 최강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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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잦은 부상으로 ‘먹튀 논란’에 휩싸였던 LA 다저스 좌완 블레이크 스넬이 뒤늦게 시즌 첫 등판에 나선다.9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스넬은 추가 재활 등판 없이 오는 10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다. 구단의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현지에서는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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