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스라엘-레바논 휴전종료 직전 3번째 평화회담 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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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오는 14∼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평화회담을 또 중재하기로 했다.
미 국무부는 8일 토미 피곳 대변인 명의로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은 5월 14∼15일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부의 이틀간 심층 회담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미국이 중재하는 3번째 회담이다.
지난달 14일 워싱턴DC에서 나다 하마데 모아와드 주미 레바논 대사와 예키엘 라이터 주미 이스라엘 대사가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의 중재 아래 33년 만에 첫 양국간 고위급 회담을 열었고, 같은 달 23일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양국 고위급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담을 주재했다.
1차 회담 이틀 뒤인 지난달 16일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이 열흘간 휴전에 합의했다고 전했으며, 그는 2차 회담일 당일에는 휴전이 이달 중순까지 3주간 연장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즉, 이번 3차 회담은 한 차례 연장된 휴전이 종료되는 시점에 열리는 것이다.
국무부는 이번 회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회담을 바탕으로, 양국 대표단은 핵심 우려사항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포괄적 평화 및 안보 협정을 진전하기 위한 구체적 논의를 할 것”이라며 “테러 단체들이 자리를 잡고 부를 축적하며, 레바논 국가 권위를 훼손하고 이스라엘 북부 국경을 위협하도록 허용한 지난 20년간 실패한 접근 방식에서 단호히 벗어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국무부는 또 포괄적 평화가 “레바논 국권의 완전한 회복과 미국이 외국 테러조직으로 지정한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완전한 무장해제에 달려 있음을 인식한다”며 “미국은 양국이 돌파구를 마련하려 노력하는 동안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05월09일 03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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