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양양 오색약수온천축제’ 16일 개최…2010년 이후 16년만


‘2026 양양 오색약수온천축제’ 16일 개최…2010년 이후 16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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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산채 비빔밥 체험 등 풍성…주민 참여형 무대도 준비

(양양=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 양양군 대표 관광지인 오색약수터 일대에서 16년 만에 온천 축제가 열린다.

군은 오는 16일 오전 10시 서면 오색 주차장 일원에서 ‘2026 오색약수온천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09년 처음 시작돼 2010년까지 2회까지 열린 뒤 중단됐다가 올해 양양군의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되며 재개됐다.

축제 대표 프로젝트는 점봉산 일대에서 채취한 자연산 산나물을 활용한 ‘자연 산채 비빔밥 체험’이다.

마을 주민들이 직접 채취한 5가지 산나물을 재료로 사용해 오색 지역 특유의 건강한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방문객을 위한 온천 체험 혜택도 마련된다.

행사장에서 음식이나 지역 특산물을 2만원 이상 구매하면 온천 체험권 1장, 4만원 이상 구매하면 2장을 증정한다.

오색온천은 구리와 아연 등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온천으로 알려져 있으며, 행사장에서는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공연은 외부 초청 가수 중심에서 벗어나 양양문화원 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하는 사물놀이와 하모니카·색소폰 연주 등 주민 참여형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축제는 오색2리 마을회와 오색상가번영회가 주관하며, 양양군과 반도건설, 오색그린야드호텔, 설악산국립공원 등이 후원한다.

장형춘 오색2리 이장은 “17년 만에 다시 열리는 축제인 만큼 주민들의 기대와 자부심이 크다”며 “점봉산의 맑은 공기와 건강한 먹거리, 온천을 함께 즐기며 오색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05월08일 14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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