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150㎞ 파이어볼러 시동걸었다…그런데 사령탑은 “일단은 이대로 가야한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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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지금 이대로 가야지.”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퓨처스리그에서 준비하고 있는 투수를 언급했다. 이날 롯데 퓨처스팀은 상동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퓨처스 경기를 했다. 이날 승리투수는 두 번째 투수로 올라온 홍민기. 세이브는 윤성빈이 챙겼다. 선발 박준우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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