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싱범 검거 회사원·이종격투기 챔피언…신임 경찰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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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경찰학교는 8일 충북 충주시 교내 대운동장에서 신임 경찰 제319기 2천191명의 졸업식을 열었다.
김상기 순경은 “103일 남미 항해 중 소말리아 해적을 마주하고 희망봉의 거친 파도를 넘나들었다”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신뢰받는 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유치원 교사·상담교사·학교폭력 조사관 등을 지낸 배은애 순경은 “중앙경찰학교에서의 시간이 40세의 늦은 시작이 아닌, 두 번째 스무살과 같았다”며 “상담교사로서 쌓아온 공감 능력을 발휘해 피해자의 회복까지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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