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한타바이러스 환자 받은 의사 “코로나보다 전염성 낮아”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대서양 항해 중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한 크루즈선에서 이송된 환자를 치료 중인 네덜란드 의사가 이 바이러스가 팬데믹을 일으킨 코로나19보다 전염성이 훨씬 낮다는 견해를 밝혔다.
네덜란드 레이던 대학병원의 감염병 책임자인 카린 엘런 펠트캄프 박사는 7일 AFP와의 인터뷰에서 한타바이러스가 ‘제2의 코로나19’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는 질문에 “아니다. 그것과는 같지 않다”고 단호히 선을 그었다.
펠트캄프 박사는 한타바이러스가 “사람에서 사람으로 쉽게 전염되지 않는다”며 “사람 간 전염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고 있고, 그런 일이 선내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긴 하지만 코로나와는 다르다. 훨씬 어렵다”고 설명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