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멘토·어르신 멘티…서울 ‘배움동행’에 548명 참여


중학생 멘토·어르신 멘티…서울 ‘배움동행’에 548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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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청소년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세대 배움동행 교육활동’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2023년 시범 운영 이후 4년째 이어가는 사업으로, 학력인정 평생교육기관에 재학 중인 어르신과 중학생이 함께 배우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하는 게 목표다.

올해에는 청소년 420명과 어르신 128명 모두 548명이 교육활동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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