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 개막…사흘간 전통 제철문화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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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가 8일 고대 철 생산 유적지인 달천철장과 북구청 광장에서 개막했다.
올해 첫선을 보이는 힘자랑 대회 ‘피지컬 쇠부리’, 리사이클 체험 ‘아이캔키트’, 철철철놀이터, 미니카 만들기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축제장 곳곳에서 운영된다.
공연 행사가 사흘 내내 열려 축제 흥겨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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