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총대 메겠습니다’ 박민우, 또 ABS 작심발언 “타자 키에 3cm 더한다? 3년 만에 처음 알아”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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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박민우(33)가 ABS(자동 볼 판정 시스템)에 대한 아쉬움을 다시 한 번 털어놓았다. NC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10-5로 승리했다. 박민우는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해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1볼넷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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