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김재원 “김고은과 결혼 엔딩이어서 더 좋아..김고은의 마지막 남자 됐다”(‘유미의 세포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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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재원(25)이 “김고은의 마지막 남자가 됐다”고 말했다. 김재원은 7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송재정·김경란 극본, 이상엽 연출) 인터뷰에서 달콤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팩폭을 날리는 줄리 문학사 편집부 PD 순록 역을 소화하면서 만난 작가 유미 역의 김고은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김재원은 “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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