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이상엽 감독 “‘연출 돌았냐’ 직설 호평 좋아..8부작 이유는 바비 때문 아니야”(‘유미의 세포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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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이상엽(49) 감독이 “시즌3를 8부작으로 만든건 유미가 성장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송재정·김경란 극본)를 연출한 이상엽 감독이 지난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유미의 세포들3’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상엽 감독은 마지막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를 마무리한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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