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특조위, 용산구청장·전 이태원역장 수사 요청 의결(종합)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가 반정부 전단지 제거를 지시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박희영 용산구청장에 대한 수사를 요청하기로 의결했다.
참사 당일 이태원역 지하철 무정차 통과 조치 협의가 없었다고 진술해 논란이 된 송은영 전 이태원역장에 대한 수사도 함께 요청한다.
특조위는 8일 오전 제57차 위원회 회의에서 박 구청장과 송 전 역장에 대한 수사 요청 결정안을 의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 검경 합동수사팀에 수사요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