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저런글] 남용되는 ‘의’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저도 모르게 남용하는 말이 있다.
물론, 만남 광장이라고 명명했다면, 혹은 만나는 자리나 만나는 곳으로 이름했다면 사정은 달라졌을 것이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도 버릇처럼 쓰지만 ‘앞으로 활동할 계획’이라 하는 게 더 우리말답다는 견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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