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산불 대비해 시설물 주변 1.5㏊ 벌목…완충지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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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울진군은 산불에 대비해 완충지대를 조성, 산림과 가까운 시설물 보호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울진군은 올해 산림 인접 시설물 3곳의 주변 산림을 벌목해 여유 공간을 둠으로써 산불 확산을 늦추거나 차단하는 산불안전공간으로 만들었다.
대상지는 주변에 소나무가 많아 산불에 취약한 울진읍 가스공급소, 매화면 요양시설, 평해읍 민가 밀집 지역이다.
벌목 대상 면적은 약 1.5㏊다.
군 관계자는 “최근 산불은 확산 속도가 빠르고 피해를 주는 사례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예방사업을 통해 피해를 줄이겠다”고 말했다.
2026년05월08일 14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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