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구해낸 다이빙캐치’ 정수빈, 역대 첫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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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두산 베어스 정수빈(36)이 첫 2026 신한 SOL KBO 리그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KBO는 8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월간 캡스플레이의 첫 번째 수상자로 두산 정수빈이 선정됐다”고 전했다. ‘월간 캡스플레이’는 팀 승리에 기여한 결정적인 호수비를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시상이로 올해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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