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KPGA 시니어 무대에서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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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김현석이 한국프로골프(KPGA) 시니어 무대인 챔피언스 투어에서 처음 우승했다.
김현석은 8일 경북 구미 컨트리클럽 거북·백호 코스(파72)에서 열린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1에서 1, 2라운드 합계 6언더파 138타를 적어냈다.
챔피언스투어 3년 차에 처음 우승한 김현석은 “강풍이 불어 거리 계산이 어려웠다”며 “퍼트가 좋았고 낮은 탄도의 샷으로 바람을 잘 이겨냈다”고 말했다.
2026년05월08일 18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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