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하 군수직 상실…민선 양양군 3선 군수 모두 ‘불명예 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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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비위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김진하 강원 양양군수가 결국 임기를 채우지 못한 채 불명예 퇴진했다.
김 군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선거 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바 있다.
대법원은 2019년 11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군수의 상고심에서 일부 무죄, 일부 유죄로 판단한 원심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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