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미·이란 협상진전 신중론 속 하락…브렌트 100.1달러


국제유가, 미·이란 협상진전 신중론 속 하락…브렌트 100.1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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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간 협상 진전에 대한 낙관론이 이어지며 7일 국제 유가가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94.81달러로 전장 대비 0.3% 하락했다.

앞서 국제 유가는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결실을 보아 호르무즈 해협 개방이 이어질 수 있다는 낙관론이 이어지며 미 동부시간 기준 오전까지 낙폭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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