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문 닫으면? PGA 안가도 돼” 여유만만 디섐보, 결국 ‘제3의 길’ 택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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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과연 투어 없이도 지금의 명성을 누릴 수 있을까. LIV골프가 존폐 위기에 놓인 가운데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자신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전망했다고 미국 골프채널이 6일(이하 한국시각) 전했다. 디섐보는 이날 워싱턴 D.C.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LIV골프 일정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다양한 언어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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