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 인니·태국·필리핀 국립박물관장 초청해 문화협력 강화한다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 오늘의 추천 상품
✔ 🏃 아이야 봄가을 신상 트레이닝 세트 [확인]
✔ 🌻 송화 돈 들어오는 해바라기 꽃밭 그림 액자 [확인]
✔ 👕 YLEMI 남자 봄가을 오버핏 프린팅 면 [확인]
한국국제교류재단은 오는 10일부터 6박 7일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아세안 3개국의 국가급 박물관장을 한국으로 초청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오는 12일 서울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문화협력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국내 전문가들과 함께 한자리에 모여 디지털 전환·AI 기반 문화교류, 한-아세안 문화교류 협력 강화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KF는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 도출된 정책 제언과 사업 아이디어를 토대로, KF아세안문화원을 중심으로 한 전시 교류 등 한-아세안 간 쌍방향 문화교류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