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볼넷 악몽→2군행’ 황준서, 겨우 안타 1개 내줬다…5이닝 3K 무실점 재정비 성공 [오!쎈 퓨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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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3년 차 좌완 황준서가 2군에서는 안정감을 보여줬다.황준서는 7일 상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1피안타 3볼넷 3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1회말 첫 타자 한태양을 3루수 땅볼로 잡고 조민영에게는 볼넷을 내줬다. 이어 손호영을 투수 앞 땅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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