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진영, 개인 첫 그라운드 홈런…KIA 한승연 아쉬운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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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은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IA와 방문 경기 6-2로 앞선 6회초 선두 타자로 나와 KIA 두 번째 투수 한재승을 상대로 좌측 방면으로 장타를 날렸다.
타구는 왼쪽 담장 인근을 맞고 경기장 안으로 튀어나왔고, KIA 좌익수 한승연은 홈런이라고 판단해 후속 플레이를 하지 않았다.
그사이 이진영은 전력 질주해 2루와 3루를 돌아 홈을 밟았다.
방송 중계 화면을 보면 공이 관중석에 떨어졌는지, 담장을 맞고 나왔는지 확인하기가 어려웠으나 심판진과 한국야구위원회(KBO) 기록원은 장내 홈런으로 판정 내렸다.
KIA는 이에 관해 비디오 판독을 요청하지 않았다.
공의 떨어진 위치가 담장 밖이었는지, 안이었는지 여부를 떠나 끝까지 최선을 다하지 않은 한승연의 플레이는 아쉬움이 남았다.
올 시즌 KBO리그에서 장내 홈런이 나온 건 이번이 세 번째, 통산 105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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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5월07일 20시4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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