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40대 된 후 유서 썼다..”와인과 위스키 사랑해, 최악의 상황 검색”[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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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이채영이 40대가 된 소감을 장문으로 남겼다.이채영은 7일 자신의 SNS에 “생일 주간을 마치며. 나는 떡볶이에도 행복한 사람인데 주변에서 좋은 곳으로 데려가 작고 고급스러운 맛이 나는 밥을 사준다. 어른이 된 건가”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이어 이채영은 “40대부터는 위 내시경과 대장 내시경을 꼭 해야 된다고 해서 신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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