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은퇴? 오히려 대박났다” 올림픽 꿈꾸던 체조여신 올리비아 던, 은퇴 후 광고계 접수했다…사진 한 장에 수억 원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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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미국의 체조 유망주가 인플루언서로 다시 태어났다. 올리비아 던(24)은 어린 시절부터 엘리트 체조 코스를 밟았다. 2017년에는 미국 주니어 국가대표팀에 선발되며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후 LSU 타이거스에서 NCAA 무대를 누비며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2024년 팀의 사상 첫 NCAA 우승에 힘을 보태며 선수로서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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