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女 주차장서 성폭행한 ‘나솔’ 출연 30대男…2심서도 실형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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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ENA·SBS Plus ‘나는 솔로’ 출연 이력이 있는 30대 남성이 성폭행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4-1부(부장판사 이형근·이현우·정경근)는 이날 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박모(36)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40시간의 성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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