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경영본부장에 유태웅 전 넵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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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신임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게임·네이버를 거쳐 2012년 넵튠 창업 멤버로 합류했다.
유 부사장은 넵튠 각자대표를 거쳐 자회사 님블뉴런 공동대표를 맡아 자체 개발작 ‘이터널 리턴’ 운영 내실화와 서비스 확장을 이끌었고, 자회사 흑자 전환과 넵튠의 최대 실적 달성에 기여했다.
라인게임즈는 유 부사장의 실무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부 경영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유태웅 부사장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라인게임즈에서 경영본부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경영진께 감사드린다”라며 “회사가 더욱 탄탄한 시스템을 갖추고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내실을 강화하는 데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라인게임즈는 지난달 배영진 전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신임 대표로 선임, 조동현·배영진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는 등 경영 체계 개편을 진행해왔다.
2026년05월07일 13시5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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