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가 또 해냈다, 김혜성 헐값에 잡았네” 1250만 달러 너무 싸다, 미친 열정에 코치도 “그만 좀 해” 말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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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김혜성(27)이 이제는 LA 다저스의 ‘성공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장 1250만 달러 계약을 두고 ‘헐값’이라는 표현까지 나오기 시작했다. 미국 ‘디애슬레틱’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또 해냈다’는 소제목 아래 ‘다저스의 지출에 불만을 제기하는 라이벌 구단 임원들조차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챔피언의 신인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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