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학교비정규직노조 12명, 진보당 후보로 광역·기초의원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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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경남지부 소속 조합원 12명이 학교 노동자 처우 개선을 내걸고 6·3 지방선거에서 진보당 소속 광역·기초의원 후보로 출마한다고 7일 밝혔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경남지부는 이날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가 직접 정치에 나서지 않고서는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 그동안 활동을 통해 얻은 결론”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1명, 창원 3선거구 도의원 후보 1명, 시·군의원 비례대표 후보 9명, 창원 파선거구 시의원 후보 1명 등으로 나선다.

이들은 “국회를 넘어 지방의회로 들어가 우리의 삶을 우리 손으로 바꿔내겠다”며 “기득권 세력에 기대 요구하고 청원하는 존재가 아니라 직접 제도를 만들고 결정하는 존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6년05월07일 16시2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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