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찰, 매월 첫 수요일 ‘보행 안전 약속의 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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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찰에 따르면 도내 보행자 사망사고 비율은 2023년 29.3%, 2024년 29.8%, 2025년 35%로 증가하고 있다.
요일로 보면 수요일이 28명으로 가장 많았고, 사망자 중 65세 이상 고령자가 73.2%로 나타났다.
강원경찰은 지난 6일 첫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첫째 주 수요일 관계 기관, 민간 단체 등과 함께 교통안전 홍보·교육·단속을 한다.
출근 시간대 초등학교와 전통시장 등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장소에서 이뤄진 첫 활동에서는 보행자 보호 의무 불이행과 신호위반 등 233건을 계도 또는 단속했다.
강원경찰 관계자는 “보행 안전 약속의 날은 매월 1회 실시하지만, 보행자 안전을 위한 경찰 활동은 연중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다”며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무단횡단 금지, 도로 보행 3원칙 등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년05월07일 17시4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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