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저격’ 디자이너 “의상 미반납 해결..지수 공격 의도 없었다” 해명[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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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블랙핑크 지수 측의 의상 미반납을 저격했던 디자이너가 해결 상황과 더불어 오해에 대한 해명을 전했다.6일 벨기에 앤트워프 기반 패션 브랜드 ‘주다심’을 이끄는 디자이너 벤자민 보르트만스(Benjamin Bortmans)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업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 했다.해당 영상에서 벤자민 보르트만스는 “방금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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