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서해안서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어패류 가열 섭취”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 추천 상품
✔ 🍡 명가삼대떡집 쑥설기 (영양간식) [확인]
✔ 🌻 송화 돈 들어오는 해바라기 꽃밭 그림 액자 [확인]
✔ 🌱 산지직송 봄향기 가득 국내산 참두릅 [확인]
✔ 🧘 봄철 여성용 기능성 트레이닝 세트 [확인]
✔ 👞 봄철 통기성 좋은 캐주얼 로퍼 [확인]
✔ 🧥 맨즈셀렉터 봄 가을 탈부착 후드 청자켓 [확인]
✔ 🌿 향긋쌉쌀 자연산 방풍나물 (봄철 별미) [확인]
✔ 🧣 로지제이 데일리 봄사각 스카프 [확인]
✔ 🍊 새콤달콤 제주 제철 과일 카라향 [확인]
✔ 🏃 아이야 봄가을 신상 트레이닝 세트 [확인]
✔ 👕 YLEMI 남자 봄가을 오버핏 프린팅 면 [확인]
✔ 👟 스타일닥터 봄철 로우탑 남성 스니커즈 [확인]
✔ 🖼️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세계 명화 액자 [확인]
✔ 🥗 국내산 신선 비름나물 모음 [확인]
✔ 🚜 한정특가 산지직송 국산 땅두릅 [확인]
✔ 🛌 SOTCAR 봄철 이중 수면 담요 [확인]
✔ ⭐ 재구매율 1위! 제철 봄나물 곰취 [확인]
임채두
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이미지 확대
전북보건환경연구원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7일 도내 서해안 지역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6일 밝혔다.
전북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서해안 연안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 유행 예측 조사 사업’을 추진 중인데, 이 과정에서 검출된 것이다.
사업 지점은 군산·고창·부안으로 매주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여부를 확인한다.
비브리오패혈증균은 겨울철 해저 갯벌에서 월동하다가 해수 온도가 18도 이상으로 높아지는 봄철부터 표층수에서 본격적으로 검출된다.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섭취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해수에 접촉되면 감염될 수 있다.
감염을 예방하려면 ▲ 85도 이상에서 어패류 충분히 가열 조리 ▲ 피부 상처 부위의 바닷물 접촉 금지 ▲ 어패류 5도 이하 냉장 보관 ▲ 생선용 칼·도마 구분 사용 등 위생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전경식 전북보건환경연구원장은 “비브리오패혈증은 만성 간질환자나 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치명률이 특히 높다”며 “10월까지 지속적인 감시로 도민들에게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5/06 16:54 송고
2026년05월06일 16시54분 송고
#비브리오패혈증균
#서해안
댓글
좋아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국내 최대 원스톱
콘텐츠 제공 플랫폼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by
데이블
광고
함께 읽기 좋은 콘텐츠
Taboola 후원링크
광고
광고
광고
연합 마이뉴스
다양한 주제별 맞춤
추천 뉴스를 제공합니다.
북마크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6p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